메인 콘텐츠로 건너뛰기
캔버스는 Wissly의 문서 작업 공간입니다. 채팅창에서 작성을 요청하면 결과물이 캔버스에 놓이고, 사용자는 캔버스 위에서 직접 편집하거나 일부 영역을 선택해 AI에게 재작성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캔버스는 언제 열리나요?

Wissly가 요청에서 “문서를 새로 쓰거나 편집해야 한다”는 의도를 감지하면 캔버스가 자동으로 열립니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줘”, “보고서 초안을 만들어줘” 같은 요청이 대표적입니다. 요약·비교 같은 작업도 “문서로 정리해줘”처럼 결과를 새 문서로 받고 싶다고 지시하면 캔버스에서 결과가 만들어집니다. 캔버스가 열렸다는 것은 결과물을 바로 편집·보완할 수 있는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활용 방법

  • 직접 편집 — 캔버스는 일반 문서 편집기처럼 동작합니다. 문단 이동, 문구 수정, 직접 입력 모두 가능합니다.
  • 부분 재작성 — 문단이나 문장을 선택한 뒤 “더 설득력 있게”, “세 줄로 요약” 같은 지시를 내리면 해당 영역만 다시 작성됩니다.
  • 양식 기반 생성 — 양식 문서와 근거 자료를 함께 제공하면, 양식 구조와 작성 지침을 따르는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활용 예시: 양식 기반 사업계획서 초안

공고문, 제출 양식, 회사 정보, 참고 자료를 @로 태그한 뒤 작성 지침과 함께 요청합니다.
모두의 챌린지 지원사업에 지원하려고 해.
@[공고문] 모두의 챌린지 AX - 버티컬 분야 참여기업 모집공고.pdf와
@[붙임] 모두의 챌린지 AX 버티컬 분야 협업과제 수행계획서.hwpx를 참고해서
사업계획서 초안을 작성해줘.

평가 항목과 배점을 반영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써주고,
양식 순서와 작성 지침도 그대로 따라줘.

회사 정보는 @[붙임.2] 2026년 제10회 서울혁신챌린지 연구개발계획서.hwpx,
참여연구원 정보는 @스텝하우_임직원 정보.csv를 참고해줘.

서비스 설명은 https://www.wissly.ai/ 와
https://docs.wissly.ai/ 관련 페이지도 참고해줘.

내가 나중에 직접 넣어야 하는 내용은 따로 표시해주고,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쉽게 평이한 용어로 써줘.
평가 항목 반영, 양식 순서 준수, 추가 기입이 필요한 부분 표시가 적용된 초안이 캔버스에 생성됩니다. 이후 문단 단위로 다듬어 완성하면 됩니다.

캔버스가 특히 유용한 경우

  • 양식과 작성 지침이 정해진 문서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RFP 응답, R&D 과제계획서)
  • 여러 문서의 내용을 하나의 초안으로 엮어야 하는 작업
  • 빠르게 초안을 만든 뒤 문단 단위로 품질을 끌어올리는 반복 작업

효과적인 질문 작성법

태그와 지시문 구성 등 결과물 품질을 높이는 요령을 확인하세요.

교차 점검 요청하기

완성한 초안이 규정·양식에 맞는지 점검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